새벽의 호위 - 토모세 슌사쿠




샹그릴라社 작품으로 출시될 새벽의 호위랍니다.



■스토리

 

무대는 근미래의 일본
경비시설은 반은 마비되어, 팽창해져가기만 하는 범죄사회. 희미해져가는 이상의 미래

 

우수한 보디가드를 육성함과 동시에 일류 자산가의 영조들이 다느고 있는 『렌오우 학원』

그곳에 입학한 주인공 아사기리 카이토는 보디가드로서의 엄격한 훈련기간을 거쳐 보디가드가 되었다.

 

주변의 동료는 새롭운 출발로 가슴을 펴지만, 단 한사람, 카이토만큼은 달랐다.

시업식, 카이토에게는 어떠한 생각을 마음에 간직한 채 감추고 있었던 퇴학서를 향해 손을 뻗는다.

그것은 오늘......학원으로 제출되어야 할......것이었다.

한 명의 소녀와 만나지 않았다면......

 

일진의 바람이 분다.

 

「마음에 들었어, 기뻐하렴」

마치 상대를 배려하지 않는 듯한 어조로, 한 명의 소녀는 말했다.

 

「......뭘 말야」

짧게 대답한 카이토의 말에는 약간의 열기가 숨겨져 있었다.

그곳에는 지금까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지키고 싶다고 생각하게 될 정도의 매력을 가진 소녀가.

[출처] 새벽의 호위|작성자 히나키


히나키씨 감사합니다^^




[뭐 쉽게 말하자면 무려..]








집 사 물










주위에서는  "그림체로 반은 먹고 들어갈꺼다"


......



예약판매순위가 높더군요....




일단 길고 짧은건 재어봐야 알겟지만




예약판매순위를 보아하니 일단은 확률적으로 '낚일'가능성이 높아 보이는건 사실이랍니다.



물론 제가 구입해서 할건 아닙니다만



[투하트 2 AD 처럼 기대햇던 작품에게 도끼를 찍힐까 무서워서 그래요 ㄷㄷㄷ]




이번 작품을 당담하신 분은 토모세슌사쿠씨[이분은 제가 원화가 카테고리에 설명을 해두겟습니다~]


이기에 더욱더 무섭습니다.


더블선생라이프처럼 표지만 보고 낚일지;;


3월 / 28일 뚜껑을 열어봐야 알겟네요 ㅎ

























 


by 아스 | 2008/03/23 12:26 | 공지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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